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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 세련된 프레젠테이션? 3가지만 기억하자구요!!!
등록일 2019-11-14 18:28:44 조회수 192

 

안녕하세요~!! 라온제나 스피치 입니다*^^*

이제 곧 연말입니다~!!ㅎㅎ

연말이든 연초든

사회생활에서 특히 직장 생활을 하면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보고 프레젠테이션이죠?

그리고 모임에서의 자기소개나 건배사등

발표를 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 하게 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정말 많은 곳에서

승진면접에도 PT면접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껍니다~!!


 


어떻게 하면 나의 역량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한해의 성과를 더 빛나게 마무리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발표를 통해 나라는 사람의 가치와 능력을 더 보여줄 수 있을까?

중요한 연말 연초 프레젠테이션~!!!

이렇게 고민만 하고 계실 분들을 위해

프레젠테이션 전문~!

라온제나 스피치가 준비했습니다~!!

바로

 

 

세련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3가지 방법~!!

~~~!!!!!짝짝짝!!!!!!




1.자료수집과 청중 분석하기 

청중을 설득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시나리오를 쓸 수 있는 자료 수집을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프레젠테이션은 크게 3가지로 구성되는데,

첫 번째는 시나리오(내용)이고,

그 다음이 시나리오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PPT,

마지막으로 그 PT를 실시하는 배우(프레젠터)가 있습니다~!!

시나리오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단 자료 수집을 해야 하는데요~!

자료수집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내 정보를 모으는 것입니다.

만약 내가 알고 있는 사전정보가 별로 없다면?

둘째, '타인의정보' 를 활용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정보를 구하거나,

논문을 보거나, 신문 · 인터넷 · 책을 통해 정보를 얻는 것이죠.

이렇게 자료 수집을 하고 나서 필요한 것이 바로 뭐다?

자료 분석입니다.

자료 분석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수집한 정보에서 내게 필요한 정보가 어떤 것인지 살펴본 다음,

내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로 만들어내면 됩니다.

그 다음에 핵심 메시지를 바탕으로 PPT를 만들고,

시뮬레이션을 하고, 다시 한 번 수정을 거친 다음 최종 리허설을 하면 됩니다.

자 다음으로는

청중 분석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청중들이 원하는 말을 해줘야 한다는 거죠~!!

청중 분석을 할 때 1차 분석은

성별, 연령, 청중의 지식, 청중의 수준,청중의 자세와 태도, 청중의 수, 핵심인물 등 입니다.

2차 분석은 청중의 언어로 말하는 것을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청중의 회사와 업무에 대해 분석해 그들의 고유 언어로 말을 하는 것이죠.

3차 분석은 청중이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지

분석해 교감 할 수 있는 스토리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2.0-B-C라는 논리적인 구조로 구성하기

사람에게 각인될 수 있는 PT를 하려면

O-B-C라는 논리적인 구조 틀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성을 만났을 때도 0-B-C가 필요하죠ㅎㅎ

가장 먼저 살펴볼 O는 오프닝(Opening)입니다.

처음 만났을 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너무 앞서가는 느낌이 들 수 있죠.

더군다나 상대방도 당황할 것입니다.

첫 만남에서는 날씨가 어떤지, 오는 길은 막히지 않았는지,

이곳 분위기는 어떤지 등의 질문을 통해 안면을 터야 하는 것 처럼요.

오프닝 에피소드는 반드시 본론으로 청중의 관심을 집중시킬수 있는 내용이어야겠죠?.

그래서 오프닝의 역할은 '관심'입니다.

본론에 펼쳐질 내용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미끼를 던지는 거죠.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맥킨지는 오프닝 에는 반드시

PIP가 들어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PPurpose (목적)를 말한다는 것죠.

"오늘 내가 이 문제에 대한 해답 을 드리겠다.“

라고 목적을 말하는 것이죠.

IImportance로 필요성 · 중요성을 말합니다.

내가 만약 다이어트에 관한 PT를 할 거면

오프닝에 왜 다이어트가 이 시기에 필요한지에 대해 말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본론에 나올 '다이어트하는 방법'에 대해

사람들이 더 몰두해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PPreview(예고)인데 "오늘 이런 순서로 말하겠다."고 예고하는 거죠.

본론은 매직3으로 나눠 말하자 입니다.

다음의 B는 보디(Body), 즉 본론을 합니다.

본론은 크게 매직3으로 나눠 말하는 겁니다.

본론은 반드시 폴더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죠.

컴퓨터 바탕화면에 여러 개의 자료를 깔아 놓으면

나중에 찾는 데 한참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폴더를 만들어 그룹핑을 해놓으면

자료가 섞이지 않아 바로 정보를 찾을 수 있다는 것!

마지막 C는 클로징 (Closing), 즉 결론입니다.

결론의 역할은 감동이죠.

머릿속에 본론의 내용을 이해했다면

이제 몸으로 실천하는 것을 유도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머리로 이해한 내용을 마음으로도

받아들여야 행동으로 옮기게 되죠.

다시 한 번 감동적인 클로징을 통해

사람들에게 각인될 수 있는 PT로 마무리를 해보자구요~!



3. 쉽게 말하기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PT를 하려면 '쉽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점을 알고보면 아주 쉬운 내용인데 PT를 들어보면

너무 어렵게 말하거나 장황하게 말해 더욱 정신이 혼미해지는 경우가 있죠.

한 문장을 길게 끌고 가면 너무 어렵습니다.

일단 문장을 짧게 끊어 말하고,

함축적인 한자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보다는 쉬운 단어로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앞에서 제시한 3가지 기술들만 훈련해도

훨씬 더 매끄럽고 설득력 있는 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3가지 기술이 딱 맞아떨어져

설득력 있는 PT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리허설과 시뮬레이션이 필요하다는 것!

 

퍼블릭 스피치나 PT의 목적은

바로, 설득이라는 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스피치와 PT는 기술입니다.

자신감만 가지고 읽는다고 청중을 설득할 수 없다는 것!

PT기술을 제대로 된 스피치 학원에서 트레이닝 받는다면

누구나 PT를 잘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완벽하더라도 자신감이 없으면

멋진 PT와 호감가는 설득력 있는 스피치를 할 수 없겠죠?^^

기술과 마음 두가지를 모두 배울 수 있는 곳은 바로

라온제나 스피치 뿐 입니다^^




라온제나스피치의 프레젠테이션 소개 영상을 보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

 https://youtu.be/1W-UVaVQvyY




즐거운 일


즐거운 사람

 

즐거운 삶을 만나려면

 

꼭 필요한 준비물이 있다.

 

그건 바로

      

즐거운나.라온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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