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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 민지나 선생님과 함께 성장하고 변화된 나의 희망찬 스피치 후기
작성자 까페라떼 등록일 2020-06-06 21:26:49 조회수 77

민지나 선생님과 함께 성장하고 변화된 나의 후기

 

안녕하세요~라온제나 스피치 수강중인 *영* 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 중에 사람앞에 나서기가 두려우신 분 계십니까?

 저는 학창시절 수업시간에 생긴 트라우마로 인해 발표할 기회가 생기면 피해 다니기 일쑤였고, 피할 수 없는 상황이면 몇 날이고,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에 쌓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수십년을 불안과 스트레스로 꾸역꾸역 살다가, 작년부터 편입하여 공부하게 된 언어치료사 공부를 통하여 단순한 발표불안 장애와 더불어 저에겐 언어치료가 시급한 여러문제들... 발성, 발음, 음도등 보이스에도 여러 문제들이 발견 되었습니다.

  정작 언어치료를 받아야 할 저가 이 모습으로 누군가의 언어치료를 돕는 치료사가 되어선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라온제나 스피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훈련을 통하여 제가 변화되고, 느낀점 세 가지를 여러분들과 나누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 민지나 선생님의 강의를 통하여 나도 끝까지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학창시절 학교에서 책을 읽을때나, 교회에서 대표로 기도를 할때나, 소수의 인원들과 토론을 할 때도 중도에서 못하겠다고 그만둔 적도 있었고, 어쩔수 없는 상황에 극심한 두려움속에 겨우겨우 끝냈었는데, 이제는 유창한 스피치는 아닐지라도 대중 앞에 나설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책 읽기에 대한 두려움이 저의 마음속에서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훈련중 발표 할 때 연습과 준비 부족으로 OBC구조화가 제대로 되지 않아 스피치가 횡설수설 산으로 갈 때마다 또 긴장감으로 말이 탁 막히고, 아무 생각이 안날 때마다 그냥 그만두고 자리에 앉고 싶었지만, 끝까지 피드백 해주며, 다시 해보라고 여러번의 기회를 주셔서 할 수 없을 것 같던 상황에서도 끝까지 발표를 하고 들어 왔습니다.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 냈을때의 기쁨은 저 자신 스스로에게 자신감 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왔습니다.

 

두 번째 민지나 선생님의 보이스 강의를 통하여 부정확했던 조음...발성과 발음이 많이 교정 되었습니다.


  정확한 발음을 하기 위해서는 조음기관의 음직임이 원활해야 하는데, 특히 혀와 입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바르미라는 발음교정기를 통하여 윗니와 아랫니로 물고 문장을 발음하는 연습을 통하여 어눌했던 발음, 새어나가는 발음, 혀 짧은 발음, 사투리 등이 많이 교정이 되었으며, 스피치의 기본요소중 하나인 복식호흡.. 숨을 마실 때 배가 불러지는 들숨과, 숨을 내쉴 때 배가 수축되는 날숨을 통하여 일정량의 공기를 성대쪽으로 내 보내는 꾸준한 훈련을 통하여 문장과 문장사이에 여유있는 끊어읽기도 가능해지고, 조급해지지 않는 스피치의 여유와 안정감있고, 깊이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민지나 선생님의 강의를 통하여 든든한 평생의 지원군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

  수업에 열정적인 민지나 선생님은 남다른 파워가 있습니다. 천부적인 듯 보이는 개그맨 기질로 웃음기 사라진 얼굴에 웃음을 찿아주고, 바닥까지도 내려갔던 내면의 자존감을 자신감으로 채워 주었습니다. 또한 하루종일 지쳤던 몸과 내면의 마음속 수많은 가시 같았던 부정적 생각들을 긍정의 힘으로 전환시켜 주는 마술사 였습니다.

  나 자신안에 갇혀 어찌할 바를 몰라 허둥되며, 늘 반복되는 불안속에 이 불안을 끌어안고 살아 왔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나에게 수많은 피드백을 주고, 관심을 주고, 격려를 주고, 긍정의 에너지를 주는 든든한 지원군...민지나 선생님이 있기에 더 이상의 불안과 힘듦은 없습니다.

  다만, ‘내가 도대체 얼마 만큼이나 더 크게 변화할까?‘ 라는 당찬 희망만 있을 뿐입니다.

 

지금까지 수업과 훈련을 통해 제가 변화되고 느낀점 등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행동의 시작으로부터 출발해야 되겠습니다.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 두려움과 싸워보기 전에는 내가 얼마나 강한 존재인지 알지 못합니다.

  두려움 앞에 늘 피하고만 싶었고, 그래서 늘 피해 다녔고, 그래서 늘 불안했던 저는, 이제 나 자신을 믿고, 또 나를 믿고 지원해 주는 든든한 지원군 민지나 선생님과 함께 앞으로 더 크게 변화되고 성장해 갈 내 모습을 기대하며 함께 계속 달려갑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시작하세요. 변화를 원한다면 저와 함께 지금 행동으로 출발합시다.

, 시작합니다~~고고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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