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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 민지나쌤 연기스피치 후기 | 이것은 연기스피치가 아닙니다.
작성자 오병주 등록일 2020-06-13 16:45:05 조회수 65

민지남쌤의 보이스기본 수업듣고 다음으로 선택한 수업은 연기 스피치‘입니다

다들 연기스피치하면 처음으로 드는 생각은  이거일겁니다굳이 내가 배우할 것도 아닌데 연기수업을 뭣하러 듣지 역시도 처음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하지만 민지나쌤과 함께라면 저는 한단계  발전할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있었습니다그리고 6주가 지난  저는  수업은 단순 연기스피치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수업은 감정을 다루는 수업입니다.

우리는 보통 발표를 하거나 면접을 볼때 스피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발표를 하는 경우보다 슬픔기쁨분노  감정을 담아 말을  경우가 많습니다 수업은 그러한 감정에 대해 배우고그것을 스피치에 적용시킬  있는 수업이었습니다화났을  나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나의 기쁨을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전달할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있는 수업이었고그것들을 직접 표현할  있었습니다혹시 주변 사람들이 ‘너는 말하는데  이렇게 영혼이 없니?’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면  수업을  들어보세요여러분들의 삶이  다채로워  것입니다.

 

두번째로  수업은 보컬 수업입니다.

수업 첫째 날부터 끝날때까지 노래  곡을 마스터할  있는 수업이었습니다저는 고음이  올라가지 않아노래방에 가면 항상 후렴부분을 부르지 않곤했습니다하지만 수업을 통해 세스릭스 발성법을 익히고스피치  배운 것들을 활용하여 연습하다 보니 정말 신기하게 고음이 올라가게 되었습니다가끔 코인노래방에 가서 혼자 노래를 부르곤 하는데 5~6 부르면 목이 아파  이상  부르고 나오곤 했습니다 수업 중간쯤 되었을  반신반의하는 생각으로코인노래방에 갔는데목이 하나도 안아프게 고음이 올라가는 것을 느낄  있었습니다 날의 희열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평소 혼자 연습할 때는 죽어도 안되더니수업 3회차 들었는데 올라가다니너무 신나서   혼자서 한시간반동안 노래부르다 나왔습니다물론 멀쩡한 목으로요.

 

마지막으로  수업은 또다른 내가  수있는 수업입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가끔은 정말 레크이션 강사가 되기도 하고헤어진 남자친구가 되어볼 수도 있었습니다그리고 박서준이나 조정석이 되어보기도 하구요처음에는 어색했지만지금 돌이켜보면 30년이 넘는 순간 나로만 살아왔는데수업시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보는 것이 매우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철학적으로 들어간다면 인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있었던 매우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도  수업이 본인과 전혀 상관없는 연기를 배우는 수업이라고 생각 하시나요다시한번  수업은 연기스피치가 아닙니다인생 종합 스피치입니다여러분의 인생이  풍부해지고실생활에  도움이   있는 종합 스피치 수업입니다보이스스타일 수업이나파워스피치를 들었다면 수업을 통해 화룡점정을 찍어보세요민지나쌤과 함께라면 누구나 변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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