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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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 라온제나 스피치 강사 양성과정 개인레슨 후기
작성자 이선정 등록일 2020-07-14 12:58:12 조회수 115
안녕하세요 라온제나 수강생입니다
저는 22살부터 3년간 영업직을 해왔고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얘기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왜 라온제나를 찾아왔냐구요?

대부분 여러사람 앞에서 떨림 없이 말하고 싶어서 오신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 점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르게 여러 사람 앞에서 내가 알고있는것을 알려주고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주고 때때로 토닥여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 라온제나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여러 곳을 둘러보려고 이곳 저곳 학원에 전화를 많이 해봤는데요
다른곳들은 통화하시는 분들이 저보다도 말씀을 잘 못하시더라구요.. 그러다 라온제나까지 찾아내게 됐고 통화를 하자마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아.. 이곳이다

저희집에서 라온제나는 보통 1시간30분~ 2시간 가량 걸립니다 하지만 변화할 제 모습을 기대하며 찾아왔죠
각 방? 강의실?에서 교육하시는 강사님들.. 목소리가 밖에까지 쩌렁쩌렁하게 울리니 신뢰감+1
상담해주시던 팀장님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신뢰감+1
결국 그날 그자리에서 바로 수업 끊었습니다

그리고 몇주간의 수업으로 저는 많은것이 변했습니다 음 간단하게 3가지정도만 말씀드릴게요
1.기존에는 끝음이 올라가는 ~~그랬는데요~ 했는데요~~ @@ 이러한 애기말투가 있었습니다. 당당하기만한 어린아이 같은 느낌이랄까요?
지금은 발성, 목소리톤 자체가 변했습니다
주변 지인분들마저 목소리가 중저음이여서 듣기좋다, 목소리 좋다, 많이 변했다라는 말들을 많이 하더군요

2.카메라 울렁증이 고쳐졌습니다. 물론 배우나 아이돌 만큼은 아니겠죠 하지만 항상 카메라만 앞에 있으면 어색해서 몸이 베베 꼬이고 사진을 찍으면 표정은 항상 멍~ 너무 못나게 나오더라구요ㅠㅠ
라온제나에선 매주 카메라 테스트를 받습니다 그걸 통해 모니터링하고 계속해서 피드백받도 고쳐나가니 표정, 시선처리 등 점점 자연스러워졌습니다^^

3.급하던 성격이 차분해졌습니다. 성격도 급한지라 말이 빨랐었는데 저는 라온제나를 오기전까지 제가 말이 빠른지 몰랐습니다 ㅠ 항상 여유있고 느긋한 말투인줄 착각하고 살아왔죠.. 강사님들께서 내준 숙제를 하다보면 제 목소리를 계속 들을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목소리를 바꾸니 성격마저 느긋해지고 더욱 당당해졌습니다

분명 어디선가 누군가는 남들 앞에서 떨림 없이 말하고싶다, 카메라 울렁증을 극복하고 싶다, 멋진 강사가 되고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분명 있을겁니다

저처럼 생각하는 분들 또는 저와 같는 단점을 갖고있는 분들이라면 라온제나에서 시작하세요

보통 후기는 짧게 쓰지만 라온제나에서 논리있게 말하는 법을 배운 수강생으로서 글을 대충 쓸수없어 감사한 맘을 담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 외에도 많은것들을 배웠지만 더 이어나가게되면 라온제나의 영업비밀까지 얘기하게 될 것 같으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강사님들은 모두 훌륭하셨으나 이또한 제가 연습하지않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겠죠
꾸준히 연습하고 언젠간 저도 민지나강사님 정은조강사님 손미나강사님  멋진 강사가 되고싶습니다 강사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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