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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라는 불씨에 부채질도 아니고 휘발류를..
작성자 민지나쌤 제자 등록일 2021-03-07 20:29:44 조회수 184
안녕하세요. 민지나 강사님에게 파워스피치 수업을 받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저는 그동안 제 자신이 사석에서 말도 잘하고 나름 말잘하는 성격이라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모르는 사람 여러 명 앞에서 제 말을 해야할때가 오면 떨리는게 심했고 말도 잘 안나왔죠.
그런 제 모습이 싫어 살면서 처음으로 직접 학원을 알아보게 되었고 라온제나 스피치학원을 알게됐습니다.
이 학원에서 파워스피치를 배우면서 스피치는 이렇게 해야하는구나 배운점도 많고 제 스스로 변화를 느끼게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라온제나 강남점에서 민지나 강사님에게 배우면서 좋았던 점에 대해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 민지나 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 스타일입니다.
저는 강원도 춘천에서 3시간 걸려서 학원에 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각 한번없이 라온제나 스피치에 올 수 있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민지나 쌤의 열정과 이런 열정적인 선생님한테 배우면 내가 달라질수있겠구나 하는 확신 때문이었습니다.
자신감과 열정 넘치는 목소리로 강의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제가 첫 수업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저 강사님처럼 되고 싶다 였습니다. 
저를 가르치시는 선생님의 실력이 출중하지 못하다면 배우고 싶은 생각이 당연히 들지 않겠죠? 
저는 민지나 선생님을 롤모델로 삼았고 등록하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학원에 등록한 제 마음이 불씨라면 민지나 강사님의 열정은 저에게 부채질도 아니고 휘발류였습니다. 
이렇게 첫 수업부터 제 의지를 불타게 했기 때문에 민지나 강사님에게 배우면서 좋았던 점 첫번째는 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스타일입니다.

2.  매주 대본을 쓰고 발표하는 수업
학원에서 첫 수업을 받은 날엔 짧게 자기소개하는것도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매주 대본을 쓰고 발표해보는 수업을 반복하니
 1주일, 2주일이 지남에 따라 점점 발표를 하는거에 대한 발표불안이 조금씩 사라졌고 대본을 쓰는 능력도 향상이 되었습니다.
대본을 청중이 듣기 좋게 수정하는법을 알려주시고 발표불안을 없앨 팁들도 알려주시기 때문이죠.
스피치의 실력을 길러준 가장 큰 이유이기 때문에 대본 작성과 그것을 발표하는 수업이 저의 두번째 좋았던 점입니다.

3.  나의 발표 모습을 캠으로 찍어서 보고 고치는 수업
 제가 발표하는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을 한후 피드백을 받고 다시 발표를 하는 수업과정은 제가 라온제나 스피치 학원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방식입니다. 학원을 다니기 전엔 발표불안을 없애는것 만이 목표였지만 카메라로 찍은 제 발표모습을 
다시 보니 문제점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라온제나 학원에 오길 더더욱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지 않았다면
저는 그 문제점 많은 발표스타일로 평생을 사람들앞에서 말했을 테니까요. 
제 스스로 만족하지않고 반성하게 해준다는 점 때문에 캠으로 찍고 보면서 피드백하기가 제가 마지막으로 좋았던 점입니다.

저는 최근들어 성공한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성공의 정의가 정확히 뭐가 됐든지 간에 저는 성공을 위해선 자신감과
대담함을 몸에 냄새처럼 풍기고 다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에 관중이 생길때만 되면 쫄아버렸던 저는 자신감을 풍기기보단
찌질함을 풍기고 있는것 같았죠. 라온제나 스피치학원에 다니면서 좋았던점 이 3가지 덕분에 이 찌질함을 한층 덜어버릴수 있었습니다
혹시 이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도 한번 카메라로 발표영상을 찍어서 돌려보시길 바랍니다. 아마 제가 처음 느꼈던 때처럼 형편없을수도있는데요
만약 그렇다면,  저처럼 라온제나스피치학원에서 작은 변화를 훗날 큰 변화로 만드는 나비효과를 같이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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